오슬로 소재 건설업계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링 기업 Solvera가 562만 유로(630만 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Seedcamp가 주도했고 Construct Venture, Inception Fund, Momentum, Obos Ventures, PSV Tech, Sondo, The Nordic Web Ventures 및 Spacemaker 창업자들을 포함한 엔젤투자자들이 참여했다. 2026년 7월 설립된 Solvera는 기계·전기·배관(MEP) 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AI 에이전트와 엔지니어가 협업해 설계 전 과정을 수행하며, 설립 3개월 만에 약 89만2000유로(100만 달러)의 계약 매출과 9인 팀, Betonmast 등과의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보고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