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진단 스타트업 플로트바이오가 MYSC의 투자 배치 프로그램 '2026 EMA Original'을 통해 선발되어 카이스트-미스크 더블임팩트 펀드를 통해 약 2억 원을 투자받았다. 플로트바이오는 효소 바이오마커 신호를 증폭하는 플랫폼 기술로 소변 기반 방광암 선별 진단키트 'BLOOM'을 개발 중이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진행한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게재됐다. 회사는 현재 대량생산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를 마련하며 임상시험과 인허가를 준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