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스토렌트가 10월 19일 15억 달러 규모 시리즈E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포스트밸류는 62억 달러로, 트레이스캐피탈과 이노베이션X가 라운드를 공동 주도했고 아고스티넬리그룹, ARK인베스트, 피델리티, 모건스탠리, T.로우프라이스 등 다수의 신규·기존 투자자가 참여했다. 조달 자금은 서버 제품 '갤럭시'의 대량 배포, 오픈웨이트 모델 서빙 확대, AI·CPU IP 고도화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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