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바젤의 암백신 기업 누스컴이 1억2000만 유로(1억3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를 마감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M벤처스와 레벨레이션파트너스가 공동 주도했고 안젤리니인더스트리스, 유럽투자은행, 네바SGR이 신규로 합류했으며 기존 투자자 전원이 재참여했다. 조달한 자금은 린치증후군 보유자의 암 선제차단을 겨냥한 후보물질 NOUS-209를 단일 글로벌 등록임상으로 진전시키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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