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2차 모두의 창업 출범식’을 열고 9만 3천여 명이 지원한 2차 프로그램에서 1만 명의 도전자를 선발해 본격적인 창업 여정을 시작했다. 선발된 도전자들은 창업활동자금, 전문 멘토링, AI 솔루션 등을 지원받으며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갈 예정이며, 서울 본행사와 함께 전국 17개 시·도에서도 오리엔테이션이 동시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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