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여의도 FKI타워컨퍼런스센터에서 제2차 소액주주 간담회를 열고 인적분할 취지와 성장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설명했다. 분할 이후 카카오X는 자회사 배당금·투자차익의 30%를 재원으로 총 3,0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추진하며, 카카오AI는 조정 주주잉여현금흐름(FCF)의 20~35%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고 FCF가 전년 대비 50% 이상 늘면 환원 비율을 최대 4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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