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구성원 개개인에게 '타우니'라는 AI 비서를 붙이고 비서들끼리 직접 소통하며 업무를 처리하게 하는 서비스 타운이 10억달러 밸류에이션에 1억800만달러 규모 시리즈B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포러너벤처스와 멘로벤처스가 공동으로 이끌었고 기존 투자자 a16z와 퍼스트라운드캐피털이 다시 참여했다. 타운은 지난 6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유료 고객이 4배, 유료 팀이 9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