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AI 스타트업 드림랩스가 법인 설립 3개월 만에 9000만달러(약 120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엔비디아 로봇 연구진 출신이 주축인 이 회사는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에 적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을 앞세워 로봇 지능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투자는 B캐피털이 주도했고 킨드레드 벤처스, 에이캐피털, 언유주얼 벤처스, SV엔젤, 윙VC, 스크리블VC와 한국계 투자사 베이스벤처스가 참여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