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서울 마곡동에 친환경차·E-모빌리티 기업을 위한 'AI모빌리티기술센터'를 개소했다. 산업통상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약 147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편성됐다. 약 748㎡ 규모에 18종의 시험평가 장비와 3개 랩(피지컬 AI 랩, 스마트 모빌리티 랩, 추론학습 랩)을 갖춰 자체 시험 기반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검증 및 제품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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