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핀테크 기업들이 10여 년간 키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시장에 대형 금융 플랫폼이 직접 진출을 선언하면서 기존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는 한정된 투자재원을 둘러싼 경�쟁 심화와, 대출 중개와 상품 공급을 함께 수행하는 구조에서 생길 수 있는 이해상충을 주요 쟁점으로 제기했다. 10월 8일과 22일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문제가 논의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