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액셀러레이터(AC)가 공동창업자로 지분 50% 이상을 보유해도 벤처스튜디오 기업을 창업기업으로 인정하고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상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이를 환영하며, 지난 4월 국무총리 초청 간담회에서 해당 문제를 공식 건의한 바 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