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임상영양 AI 기업 뉴지엄랩이 한국영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보건의료 전문가용 서비스 '뉴지엄 AI'를 출시했다. 환자의 질환, 복용 약물, 검사 결과, 알레르기 등을 함께 고려해 영양 관련 답변을 생성하며, 첫 적용 분야는 비만 및 GLP-1 계열 치료제 사용 환자의 영양관리다. 뉴지엄랩은 서울대병원·국립암센터 등 연구진과 평가체계를 구축 중이며, 11월에는 외부 디지털헬스 플랫폼용 API를, 이후 미국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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