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 위안(약 22조 9500억~23조 9500억원)으로 예고하며 전년 동기 대비 589~619% 급증을 전망했다. 1~3분기 누적으로는 2650억~2700억 위안 매출과 1310억~1325억 위안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관측된다. CXMT는 AI 컴퓨팅 수요 증가에 따른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을 실적 급등 배경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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