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가 AI 제품을 만드는 창업자들이 모여 개발에 몰입하고 시행착오를 공유하는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tmp Seoul)'을 서울에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템프서울 1기 멤버와 국내 창업자,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카카오벤처스는 소수 인원이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제품을 만드는 창업자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자극을 주고받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