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장기 추론과 복잡한 작업 수행에 초점을 맞춘 새 프론티어 AI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을 공개했다. 구글 딥마인드의 코라이 카바쿨루오글루 CTO는 9월 30일 이를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법률·금융 등 기업 지식 업무, 사이버보안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르곤은 한 번의 실행으로 장시간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출력 토큰 한도를 기존 6만4000개에서 100만 개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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