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내년 AI 예산을 9조4천211억원으로 올해보다 84.3% 늘리는 반면, SW 산업 지원(비R&D) 예산은 올해 약 3천300억원에서 2천900억원 수준으로 줄었다. SW산업기반확충, 공공SaaS 개발·검증, SaaS 전환지원, SW해외진출 역량강화 등 세부 사업 예산도 일제히 감액됐다. 업계는 AI 확산 속에서도 DB·미들웨어·임베디드SW 등 기존 SW 생태계에 대한 지원이 축소되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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