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국무총리 소속으로 전환돼 범정부 정책조정기구로 위상이 커졌지만, 필자는 민간위원 19명 중 교수가 7명(37%)으로 가장 많고 기업 IP 책임자는 LG에너지솔루션 특허그룹 임원 1명뿐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장기 전략을 다루는 전략기획전문위원회 15명 중 교수가 7명인 반면 일반기업 인사는 명시적으로 보이지 않아 산업 현장 경험이 충분히 대표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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