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아마존·틱톡샵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과 현지 매장에서 유통되는 K-뷰티·K-푸드 위조품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K-브랜드 지식재산 보호 협의체' 착수 회의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었다. 협의체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도 참여하며, K-브랜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상표·디자인을 무단 도용하거나 모방한 제품 유통이 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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