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코리아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가 아닌 데이터 공급과 관리에 있다고 진단하며 차세대 AI 스토리지 ‘넷앱 노버스’를 소개했다. 노버스는 메타데이터 처리와 데이터 전송 경로를 분리해 초당 100TB 이상의 총처리량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현재 주문 가능하다. 넷앱은 데이터를 이동하지 않고 원래 위치에서 활용하는 ‘제로카피’ 기술과 자율 운영 기능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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