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AI스페라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보안 행사 'GovWare 2026'에서 AI 기반 위협 노출 관리 플랫폼 'AITEM'을 활용한 보안 운영 자동화 사례를 공개했다. AI 에이전트가 미등록 자산의 담당자를 추론하고 신규 취약점의 영향을 분석해 보안 담당자의 반복 조사 업무를 줄이는 방식이다. 강병탁 대표는 AI가 조사를 수행하더라도 위험 수용 여부와 최종 대응 우선순위는 보안 담당자가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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