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영상으로 주행을 판단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모티프드라이브가 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토니인베스트먼트, 케이런벤처스, BSK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자율주행 AI 고도화와 실제 차량 성능 검증에 쓰일 예정이다. 2024년 8월 설립된 모티프드라이브는 도로 인식, 주변 차량 움직임 예측, 주행 경로 결정을 따로 나누지 않는 '엔드투엔드(E2E)'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