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업체 에이블런이 기업 9곳과 기관 1곳 임직원 7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성형 AI 활용역량 레벨테스트 결과, 47.3%(345명)가 '자동화·에이전트 운영' 영역에서 취약 판정을 받았다. 생성형 AI를 업무에 쓰는 직장인은 늘었지만 반복 업무 자동화나 AI 에이전트 운영 단계에서는 상당수가 막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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