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나눔재단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15회째를 맞은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열고 15개 창업팀의 피칭을 진행했다. 글로벌·기후테크·뉴커머·비기너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는 약 1,800명이 참관했으며, 총상금 3억7,000만원 중 부문별 대상은 벌스워크·엑스센트리·커넥트·더블제로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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