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삼쩜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서 카카오 주관 컨소시엄에 참여해 세무 분야 전문기업 역할을 맡는다. 삼쩜삼은 앞서 출시한 AI 세무 질의응답 서비스 '삼쩜삼Q'에서 축적한 51만 건 이상의 조세 법령·판례·질의회신 데이터와 2만 건 이상의 전문가 검증 콘텐츠를 활용해 세무 AI 에이전트를 고도화할 계획이며, '모두의 AI'는 9월 베타 공개 후 연내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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