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데브데이에서 공개한 '디시전스 API'가 AI 에이전트의 행동을 감시하는 안전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러 선택지 중 1초 이내로 빠르게 답을 고르는 이 기술로, 에이전트가 파일 수정이나 외부 접속 등을 하기 전에 다른 AI가 작업 적합성을 확인하고 문제 시 실행을 막거나 애매하면 사람 확인을 거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오픈AI는 이를 에이전트 감시용으로 공식 제공한다고 밝히지는 않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