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15일 발표한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가운데 40.4%가 1차 탈락 후 심사 의견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보완해 다시 지원한 재도전자였다. 2차 모집에는 9만3,000여 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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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15일 발표한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 가운데 40.4%가 1차 탈락 후 심사 의견과 멘토링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보완해 다시 지원한 재도전자였다. 2차 모집에는 9만3,000여 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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