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9만 3천여 명이 도전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일반·기술 트랙 8천 명, 로컬 트랙 2천 명)을 선발했다. 1차 5천 명보다 선발 규모를 2배로 늘렸음에도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선정자 중 39세 이하가 65.3%, 비수도권이 74.0%를 차지했다. 선정자 전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백만 원과 멘토링, AI 솔루션이 지원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