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2기를 맞았다. 칼럼은 창업 실패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재도전을 뒷받침하는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2기 출범에 앞서 돌아봐야 할 지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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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2기를 맞았다. 칼럼은 창업 실패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재도전을 뒷받침하는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하다며, 2기 출범에 앞서 돌아봐야 할 지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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