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오케스트레이션 기업 ASI가 스파크캐피털 주도로 3억2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ASI는 연속적 미래 시뮬레이션과 모니터링·최적화로 항공관제·전력망·국방 등 핵심 인프라를 사후대응형에서 예측형 운영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미 FAA 국가공역시스템 현대화 사업(8억7500만 달러)과 미 육군 지휘통제 확장 사업(9900만 달러) 등을 수주했다. 민간에서는 델타항공·알래스카항공·유나이티드항공의 운항 조율과 내셔널그리드의 전력망 계획·운영에도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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