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설비 상태관리 플랫폼 트랙션이 14억 달러 기업가치에 1억3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를 유치했다. 사파이어벤처스가 주도하고 M&G의 캐털리스트가 공동 주도했으며, N47·제너럴캐털리스트·보쉬벤처스 등 기존·신규 투자자도 참여했다. 트랙션은 진동·초음파 센서 데이터와 에이전트형 AI로 설비 고장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며, 전 세계 2000곳 이상의 핵심 시설에서 쓰이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