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든크루는 증권사 트레이딩 시스템을 구축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부터 자체 개발 플랫폼 ‘Lucy’를 만들어왔고, 이는 NH투자증권의 데스크톱 거래 앱 ‘나무 맥스’에 적용돼 2026년 출시됐다. Lucy Platform은 디자인과 업무 로직을 분리해 모바일·PC·웹 앱을 통합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근 교보증권과 유진투자선물도 이를 도입해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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