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은 조준희 회장이 이달 1~2일 주식 3000주를 장내 매수해 올해 누적 매수 물량이 4만주로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매입 금액은 약 3억8700만원이며, 권태일 사장 등 경영진 전체의 올해 매수 물량은 5만7000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약 1.31%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조 회장과 주요 경영진의 지분율은 32.56%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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