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셈틀이 한글날 100돌을 맞아 한국어 문장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훈민정음'과 전용 개발 도구 '훈민정음 IDE'를 9일 공개했다. 영어 키워드 대신 한국어 문장 구조를 그대로 살려 스마트폰 앱과 서버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으며, 코드를 읽기만 해도 프로그램의 동작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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