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기반 엔터테크 기업 키오로보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팬덤 플랫폼 '스페이스(Sface)'에 적용되는 AI 기반 실시간 유해 콘텐츠 탐지 기술 등 현재까지 특허 4건을 출원했으며, 인증을 바탕으로 정책자금과 금융 지원을 활용해 연구개발 투자와 플랫폼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