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커머스 기업 앤드마켓은 동네 카페와 신선식품 공동구매를 결합한 '카페앤드마켓' 매장을 운영하며, 카카오톡 주문과 자체 디지털 플랫폼으로 주문·재고·고객 데이터를 관리해 미픽업률과 폐기율을 낮췄다. 문용찬 대표는 기존 소상공인 매장을 활용한 상생형 프랜차이즈를 확대해 2030년까지 전국 100개 매장, 연매출 220억원 규모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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