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강릉 '2026 ITS 세계총회'에서 1~5W 수준의 초저전력 NPU를 활용해 CCTV 등 현장에서 교통 영상을 분석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는 한국도로공사 스마트톨링, 코레일 철도 안전 AI 프로젝트, 주차관제 등에 적용을 추진 중이며, 레이더 기업 바이다 및 베트남 IT기업 소타텍과 각각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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