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컴퍼니가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기반 라이브 방송 알림 서비스 '방송톡'을 정식 출시했다. 베타 테스트 기간 분석 결과 방송톡을 발송한 방송이 발송하지 않은 방송보다 매출은 약 1.6배, 평균 시청자 수는 약 1.5배 높았으며, 크리에이터 '소울메이트'는 캠페인 운영 4개월 만에 카카오톡 채널 친구 1만1,000명 이상을 확보하고 월 거래액이 13배 증가해 1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그립컴퍼니는 방송톡·친구톡에 이어 장바구니톡, CRM 톡 등 고객 행동 데이터 기반 메시지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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