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열 스타트업 마자마 에너지가 센타우루스캐피탈과 도어캐피탈 주도로 1억3500만 달러 규모 초과청약 시리즈B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2025년 오리건주 뉴베리 화산 지대에서 섭씨 331도 인공지열시스템(EGS) 시추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 자금을 섭씨 400도급 초고온 지열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미 에너지부 지원 '프로젝트 세레스'에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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