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네이처스는 미세조류의 광합성으로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고정하는 분산형 생물학적 탄소포집 설비 '힐림'을 개발한 기후테크 스타트업이다. 힐림은 로비·오피스용 '힐림 마스터', 벽면 모듈형 '힐림 월', 산업시설용 '힐림 플랜트'로 구성되며 서울에너지공사 실증을 마쳤고 CES 2026 혁신상 2개 부문, 비바테크 2026 '테크 포 체인지' 선정에 이어 지난 9월 15일 '2026 지역 디지털 스케일업 챌린지'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현재 2027년 상반기까지 3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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