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핀테크 기업 후시파트너스가 컨설팅한 쏘카의 전기차 온실가스 감축 외부사업이 정부로부터 306톤(tCO2eq)의 감축량을 인증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1~2일 열린 제71차 배출량 인증위원회에서 이 사업의 감축량을 의결했으며, 쏘카는 이번 인증으로 배출권거래제(K-ETS) 할당대상업체가 구매·상쇄배출권으로 전환해 쓸 수 있는 외부사업 인증실적(KOC)을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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