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체내에서 직접 치료제를 만드는 차세대 항암 치료 기술 개발사 엠브릭스에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며, 엠브릭스는 독자 플랫폼 '내비바디'로 체내 면역세포를 직접 치료 세포로 전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핵심 후보물질 MIC-001은 비임상 단계에서 목표 세포 전달과 표적 B세포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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