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로봇 스타트업 링커봇이 마술 묘기를 선보이는 로봇 손 '링커핸드 O30'을 공개했다. 20개의 자유도를 갖춘 직접 구동 아키텍처로 각 관절을 독립 제어해 카드 바꾸기, 동전 사라지게 하기 등 정교한 손놀림을 구현했으며, 최대 30kg 하중과 70N의 파지력을 갖추면서도 무게는 730g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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