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응급상황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전용 예산을 독립적으로 편성하고 늘려야 한다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10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정부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제때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됐으며, 시청각장애인 당사자인 박관찬 박관찬스토리센터 대표가 청원인으로, 아산나눔재단의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15기 핸즈온 팀이 공동 기획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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