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본사를 둔 전략 조달용 AI 플랫폼 Elevatry가 300만 유로 규모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에는 Bayern Kapital, 경영 컨설팅사 H&Z와 여러 엔젤투자자가 참여했으며, 자금은 플랫폼 고도화와 팀 확장, 유럽 시장 진출(이후 북미 진출 예정)에 쓰일 예정이다.#AI 조달#전략구매#프리시드#독일 스타트업#B2B SaaS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EU-Startups 원문 전체 보기↗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