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2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포럼'을 열었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추진체계 마련과 사회연대금융·공공판로·통계 지원 기반 정비 방침을 밝혔고, 중기부는 초기창업패키지·팁스 등 성장 단계별 지원과 임팩트 펀드·보증, 전용자금 신설 등을 담은 '성장형 사회연대경제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기업은 2016년 1만 5천여 개에서 2024년 3만 5천여 개로 늘었고, 최근 3년간 매출·고용 연평균 5% 이상 성장 기업 비중은 53.4%로 일반 중소기업(55%)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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