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트 플랫폼 아르투가 오픈AI와 협력해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에서 9월 28~29일 데브데이 기간 중 임직원 대상 전시 ‘Artue: GPT Curator’를 진행했다. 한국 작가 4인의 회화를 실물·가상 전시로 선보이고, 관람객이 QR코드로 챗GPT 내 아르투 앱에 접속해 자연어 대화로 작품 설명과 추천을 받고 구매까지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아르투 측은 실물 전시, 가상 전시, AI 기반 탐색·구매를 하나로 연결한 첫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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