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6만2944명이 지원한 국가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의 2라운드 통과자 500명을 대상으로 10월 13~15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별 공개 IR 오디션을 열어 200명을 선발한다. 선발자에게는 사업화 자금 1000만원과 선배 창업가 멘토링이 제공되며, 이후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을 기회도 주어진다. 지금까지 2라운드 진출 기업 중 20개사가 약 29억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고 특허 출원 458건, 사업자등록 192건이 이뤄졌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