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별 오디션을 열어 2라운드 진출자 500명 중 200명을 선발한다. 2라운드 진출자 중 20개 기업이 29억여 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458건의 특허 출원, 192건의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성과가 있었으며, 이번 오디션은 투자자·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IR 피칭을 평가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