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지난 9일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기여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22년부터 추진한 '프로젝트 단골', 2016년부터 운영한 '카카오 클래스' 등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교육 활동이 평가 대상이 됐으며, 올해는 '단골가게'와 '곳곳' 사업도 새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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