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6만 3,000여 명이 지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라운드 심사를 거쳐 2라운드 진출자 1,100명(일반·기술 트랙 500명, 로컬 트랙 600명)을 선정했다. 1라운드에서 뽑힌 5,000명 중 보육과 평가를 거쳐 다음 단계로 올라간 것으로, 39세 이하 청년이 전체의 64.9%를 차지했으며 최연소 선정자는 리뷰 데이터 분석 알고리즘 기반 시골 여행 설계 플랫폼을 제안한 15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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